잠시 문을 닫았었다..ㅡㅡ;;

도메인 비를 내지 않아서 였다..아직도 관리자 매일이 옛날 Gmail주소로 되어있어서..만료 날짜 메일을 받지 못했다가..

잠시 용궁 갔다 왔네요....


참고로 홈페이지 유지비는 1년에 도메인 22000원 호스팅 6000원.. 1년에 28000원으로 유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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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 든다고 생각 없이 바꿨다가..전혀 어울리지 않아..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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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배고파..;;;(밥을 2시간전에 먹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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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빡빡 밀었다..

이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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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30일 - 76 kg (시작!!)

8월 31일 - 76.9 kg (무슨일이냐 나 어제 두부먹었는데 ㅡㅡ;)

9월 06일 - 75.1 kg (저울을 믿을 수 없다.ㅋ)

9월 15일 - 75.0 k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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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인가?

항상 시간 앞에서는 한없이 작아지는 것 같다.

시간의 노예가 되지 말고 누군가에서 들은 것 같은데 항상 시간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것 같다.

 

노예를 만드는 것은 다름 아닌 자기 자신. 게으름과 내일로 오늘해야 할 일을 미루는 것이 자가자신을 시간의 노예로 만든다.

사랑도 시간의 노예가 된다. 시기를 놓치면 사람도 사랑도 모두 놓치기 쉽다. 두려움에 미루지 말고 걱정에 미루지 않았으면 한다.

개강이다 열심히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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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예전에 신구전문대에 갔을대 학교 입구에 적혀 있던 글이다. 그만큼 기록은 중요하다는 의미겠지 라고 생각 했는데.. 그렇게 단순한 것 만은 아닌것 같다. 기억을 지배한다는 것은 자신의 마음과는 다르게 움직이고 행동할수 있다는 의미 또한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잊고 싶은 기억~ 잊어지기 싫은 기억~ 사랑하는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의 기억은 영원하기를 바라며, 자신의 잘못은 잊혀지기를 원한다. 어쩌면 누군가와 헤어진 이후에 그녀와 같이 찍은 사진 함께 했던 커플링 등을 정리하는 것이 지배되어 있는 기억을 지우기 위해서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기억을 지우는 일은 싶지 않다. 아직도 1년에 한번쯕은 군대에 갔던 꿈을 꾸고 첫사랑의 기억을 떠올린다. 하지만 기억은 기억이고 추억은 추억을뿐이다. 기록된 기억으로 지배도지 않은 삶을 살았으면한다. 지배되는것이 아니라 좋은기억으로 남아 평생을 함께할수 있는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 -서울을 올라가는 버스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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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C00165_1.jpg  

 

예전엔 샤프심 갈아가면서 그림 그리는 것을 상당히 좋아 했는데.
이제는 컴퓨터 가지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그림보고 "와~ 진짜 잘 그렸다~ " 이런 감탄사를 말하던 것이 어제 일 같은데
이제는 잘된 소스보고 "와~ 예술이다~ " 이런말들을 하며 감탄합니다.

사람들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것 같습니다.
1년 또는 2년 이라는 시간동안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으니까요.

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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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17살 때가 되어 본다.

지금 돌아보면 난 어쩌면 계속 17살 이었는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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